익숙한 길이 새로운 이야기가 되는 순간
Memory Route는 우리가 사는 장소에 이야기, 이미지, 사운드, 미션을 담아 직접 걸으며 체험하게 만드는 장소 기반 스토리 플랫폼입니다.
Memory Route는 무엇인가요?
지도 앱, 챗봇, 스탬프 투어를 하나로 합친 것이 아니라, 장소를 따라 이야기가 열리는 새로운 체험 제작 도구입니다.
장소가 콘텐츠가 됩니다
광장, 건물, 작품, 가게, 포토존 같은 현장 포인트에 이야기와 미션을 숨깁니다.
이동이 서사가 됩니다
사용자가 장소를 찾아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체험의 흐름이 됩니다.
방문 기록이 남습니다
스탬프와 인벤토리 아이템으로 체험자가 지나온 장소와 선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험자는 이렇게 사용합니다
참여자는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저작자는 이렇게 만듭니다
행사 운영자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장소를 지정하고, 메시지를 입력한 뒤 QR을 공유합니다.
실제 사용화면처럼 빠르게 이해하기
아래 화면은 사용자가 보게 될 예시 체험 화면과 운영자가 다루게 될 저작 화면을 렌더링한 퀵가이드 이미지입니다.


스탬프 투어와 인벤토리는 이렇게 씁니다
스탬프는 방문 인증, 인벤토리는 체험자가 모으는 단서입니다. 둘 다 저작화면의 각 트리거 카드에서 설정합니다.
트리거 카드 열기
탐험 구간 안의 장소 트리거를 열고, “스탬프 / 인벤토리 보상” 영역을 찾습니다.
스탬프 켜기
“전체 스탬프 갯수에 포함”을 켜고 스탬프 이름을 입력합니다. 스탬프 이미지는 자동 도장 칸으로 표시됩니다.
아이템 추가하기
단서, 열쇠, 카드 같은 아이템을 추가하면 체험자가 완료 후 “보관함”에서 확인합니다.
활용 예시
초심자를 위한 핵심 용어
이야기의 한 장면입니다. 인트로, 탐험 구간, 엔딩처럼 나뉩니다.
장소에 숨겨둔 이야기 버튼입니다. 사용자가 반경 안에 들어오면 열립니다.
여러 장소 중 사용자가 직접 찾아가는 구간입니다.
장소를 완료했을 때 체험자에게 남는 방문 인증입니다.
단서, 열쇠, 카드처럼 체험자가 모으는 아이템 보관함입니다.
실제 제작 순서
처음 만드는 운영자는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QR 또는 링크로 접속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GPS를 사용해야 하나요?
장소 도착형 체험에는 GPS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반 스토리 섹션만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문화행사나 전시에 어떻게 쓰나요?
작품, 건물, 길목, 가게, 광장에 이야기를 숨겨 관람객이 현장을 이동하며 경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